
정은정 대표는 “여성 청소년의 건강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라며, “모든 여성이 건강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돕겠다”고 강조했다.
이기복 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꿈을 키우는 마중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산행정복지센터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꿈을 키우는 마중물'은 2011년부터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학습 지도, 멘토링,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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