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참의원 이경복 이사(왼쪽)와 부천시경로주간보호센터 임보혜 센터장(오른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양 기관은 28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에 들어갔다. 협약을 통해 부천시경로주간보호센터 이용자들과 보호자, 임직원 및 직계가족은 사단법인 누가 참의원으로부터 진료 의뢰 시 신속한 진료와 각종 진료에 대한 편의를 제공받게 된다.
또 기관 내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 및 지원, 정보교환, 협력 네트워크 구축, 센터 이용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련 교육 및 상담 등 건강증진사업 협력, 기타 각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상호협력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한다.
임보혜 센터장은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의료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센터 이용자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 자원과의 활발한 연계를 통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의 확충과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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