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와동종합사회복지관, ‘세계 물의 날’ 맞아 환경정화 플로깅 진행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3-19 17: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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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산시와동종합사회복지관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와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19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안산시면허시험장관계자 6명, 와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 4명과 함께 화정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유엔(UN)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활동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화정천 주변 쓰레기 수거 활동과 함께 수질 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참여자들이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물의 근간이 되는 하천 환경 정화의 필요성을 직접 체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화정천 일대의 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참여자들은 “화정천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와동복지관 최용익 관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안산시면허시험장과 협력하여 3월부터 4월까지 총 9회에 걸쳐 플로깅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정화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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