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17일 0시 기준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87명이 발생한 가운데 경기 고양시에서 115명이 확진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도내에서는 두 번째로 많은 성남시 85명보다도 30명이 더 많고 인구가 더 많은 수원시 38명에 비해 3배 이상 차이나는 수치다.
이날 시에서는 덕양구에서만 74명이 확진됐고 일산동구22명, 일산서구13명, 타 지역 주민 6명이 확진됐다. 또 타 지역보건소에서도 고양시민 10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시는 이날 수능수험생을 위해 3개 보건소 선벌진료소를 오후6시~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17일 0시 기준 고양시의 코로나19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8716명(국내8548명, 해외 168명)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