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그동안 7대의 무인악취포집기를 설치 운영한 결과 악취 민원 감소 효과가 확인돼 이번에 배미동 일원 추가설치를 추진했다.
무인악취포집기는 복합악취센서를 통해 실시간 악취 감지가 가능하며, 악취 배출 허용기준 초과시 자동으로 악취가 포집돼 검사 결과에 따른 조치를 할 수 있어 악취 배출 사업장의 경각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악취 민원 다량 발생사업장에 대한 무인악취포집기 설치를 확대하고 야간순찰 강화 등 강력한 지도점검을 통해 자발적 저감 노력을 유도하고 민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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