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기에는 하천수위 감소와 수온상승으로 소량의 악성 폐수 유입에도 수질오염 발생 가능성이 높아 관리가 필요한 시기이다.
감시기간 중에는 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과 하천 주변의 오염물질 배출시설, 가축분뇨배출시설, 유류 보관시설 등 수질오염 발생 우려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감시를 실시하고, 하천 주변의 순찰을 강화한다.
폐수배출허용기준 반복 초과 사업장은 방류수 수질검사를 병행하고, 폐수를 위탁 처리하는 사업장은 폐수의 보관상태 및 불법유출 여부 등을 점검한다.
하천변 주변 농경지에 설치된 유류보관시설에 대해서도 기름 유출과 동파 방제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유류 유출시 긴급 방제요령을 교육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감시 기간 중 폐수 무단 방류나 방지시설을 비정상적으로 가동하는 등 고의적인 오염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며,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적인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