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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재능교육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재능교육 초등학생의 기초 문해력 완성에 꼭 필요한 내용들로 ‘재능스스로국어’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국어의 각 학습 영역에 대한 고른 이해가 이루어질 때 문해력도 동반 성장한다.
재능교육에 따르면 ‘재능스스로국어’는 읽기, 쓰기, 어휘, 표기 등 각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학습의 원리를 꼼꼼하게, 빈틈없이 짚어줌으로써 고른 이해가 가능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오늘 공부할 글을 읽기 전에는 ‘읽기 전에 꼭꼭’ 꼭지를 두어 반드시 알아야 할 독해의 원리를 쉽게 이해시켜주고, 읽기 학습을 마친 후에도 ‘꼭꼭 기억해요’ 꼭지를 통해 아이들이 핵심 원리를 되새겨볼 수 있도록 했다.
문해력이란 결국 ‘글의 요점, 주제’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능력이다. ‘재능스스로국어’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아이들이 글의 주제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읽기 학습을 최적화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 주제 관련 도입 활동, ▷ 배경지식을 활성화 시켜주는 읽기 전 활동, ▷ 범교과적인 다양한 소재의 글 읽기 활동, ▷ 이해와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사고 확장 활동, ▷ 마인드맵을 통한 주제 마무리 활동, ▷ 주제 관련 배경지식을 더해주는 활동 등으로 ‘재능스스로국어’의 읽기 교재가 구성됐다.
‘재능스스로국어’는 아이들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보며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파악하게함은 물론, 다양한 설명과 예시 답안을 통해 부담없이 자신의 생각을 쓰고,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무알이의 지식 더하기’란 꼭지를 두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초등 기초 상식을 알려줌으로써, 문해력의 바탕이 되는 배경지식을 넓히고 정보 분석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재능교육 스스로교육연구소 국어팀 강소연 팀장은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작년부터 초등 저학년의 국어 교과 시수가 34시간 확대되었다.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내용은 기초 문해력 강화”이라며, “문해력은 국어 뿐만 아니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인만큼, 아이들이 튼튼한 기초 문해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재능스스로국어’를 업그레이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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