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사단법인 헬로우프린스와 ‘상호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점차 유기동물이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유기동물보호 입양문화 확산 및 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센터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했던 ‘펫티켓사업’의 후속활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으며, 헬로우프린스도 유기동물 돌봄 관련 자원봉사자 모집이 용이해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미라 헬로우프린스 대표는 “부평구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유기동물도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는 따뜻한 부평을 만들기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북구, 민선 9기 닻올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8/p1160278651221532_948_h2.jpg)
![[로컬거버넌스] 장애인 복지 넓히는 강서구… 자립부터 문화·여가까지 지원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7/p1160277910757393_99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올 상반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2/p1160277919702064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4개洞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1/p1160279216242636_90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