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인원은 총 161명으로 진화대 41명, 감시원 120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 취약지 등에 대한 산불감시활동과 소각금지 계도ㆍ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며, 산불 발생시에는 진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대상자는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이 아산시로 돼 있는 만 18세 이상 시 거주자다.
성실하고 신체가 건강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진화대의 경우 시청 산림과, 감시원의 경우 온양 1ㆍ2ㆍ3동을 제외한 14개 읍ㆍ면ㆍ동에 지원할 수 있으며, 1월 중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선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선발 운영을 통한 산불대응체계 확립으로 산불발생취약시기인 봄철에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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