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억 들여 태양광 등 설치키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경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군은 전년도 사전 수요자를 대상으로 태양광 345곳, 태양열 55곳, 지열 5곳 등 총 405곳에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지원할 방침이다.
태양광 발전설비 3kw를 설치할 경우 주택 1가구당 연 6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 군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 복지 실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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