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국제정세 불안과 유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물류비 부담 경감과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해 경인지방우정청과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연 매출 300억원 미만인 지역내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50만원까지 해외 견본품 배송비를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우체국 국제특송(EMS) 서비스 ▲Door-To-Door 서비스 ▲EMS 기본감액(비용절감 12%) 및 특별감액률(조건부 최대 27%) 적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MS는 우체국 인프라를 활용한 전국 최대의 접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한 편리한 접수 및 종ㆍ추적 정보제공 등 신뢰도와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우체국의 대표적인 국제우편서비스다.
사업에 대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ㆍ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