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자원봉사센터, 소상공인聯과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7-22 19: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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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평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자원봉사센터와 부평구소상공인연합회는 최근 나눔문화 확산 및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연합회는 자원봉사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오는 8월8일 ‘자원봉사자 팔팔데이’를 진행한다.

자원봉사자 500명을 대상으로 웨스텐팰리스웨딩홀 연회장에서 삼계탕을 대접할 계획이다.

이병철 소장은 “지역사회 발전 및 나눔을 위해 애쓰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부평구소상공인연합회가 정성껏 만든 음식으로 대접,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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