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2024 K-다트페스티벌’ 후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7-22 19: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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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국 3,100명의 다트 선수 참가 경제적 파급효과 24억

 2024 K-다트페스티벌 장면
[문찬식 기자] 인천이 글로벌 다트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다트대회 ‘2024 K-다트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 참가를 위해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5개국 350여 명의 해외 선수단이 한국을 방문했고 총 3,100명의 다트 선수와 참관객이 과녁을 향해 핀을 던졌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개막식 영상 축사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외국인 선수들이 각 나라 국기를 들고 입장하는 세레머니는 선수들의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을 보여줬다. 

 

또 태권 한류, 홀리뱅(HolyBang), 디스팟크루(DESPOT CREW) 등의 축하공연은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둘째 날에는 인기 걸그룹 QWER 쵸단이 깜짝 등장해 다트를 던졌다. 

 

백현 사장은 “K-다트 페스티벌 해외 참가자들이 관광과 쇼핑, 미식 체험을 통해 인천의 매력을 흠뻑 느끼고 돌아갔다”며 “이번 행사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자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24억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편 ‘2024 K-다트 페스티벌’는 (사)대한다트협회에서 주최하고 인천시, 인천관광공사, 피닉스다트에서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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