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노인복지관, 한국치매예방강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1-24 17:00: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노인복지관 치매업무협약.

[안성=오왕석 기자] 안성시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선)은 한국치매예방강사협회(회장 유순덕)와 지역사회 내 복지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성시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한국치매예방강사협회 유순덕 회장 및 관계자, 안성시노인복지관 김동선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복지향상 및 증진을 위한 상호 간 공동 노력,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교육 서비스 활동을 위한 협력, 기타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치매예방강사협회 유순덕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재활치료, 치매 예방 홍보 등 몸과 마음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성시노인복지관 김동선 관장은 “어르신들이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