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교통·재난등 9개반 구성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설 명절 연휴(25~30일) 동안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4시간 운영되는 생활민원처리반을 중심으로 청소, 환경오염, 교통수송, 도로복구, 재난대비 등 주민 불편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9개 상황반을 구성한다.
상황실에 국장급 이상 책임자를 지정하고 127명의 인원을 투입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종합상황실 운영과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ㆍ의원 및 당직약국 현황ㆍ동별 쓰레기 수거일 등 설 연휴 기간 필요한 정보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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