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강좌는 이민아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와 하미나 작가가 ‘우울이 발생하는 사회 구조’와 ‘우울과 과학사’를 주제로 오는 24일과 31일 두 차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워크숍은 7월 초 미술, 몸, 말하기 3가지 주제로 열린다. 주제별 프로그램으로 쉽게 말하기 어려운 감정들을 참여자들이 함께 나누고 다루며 타인과 연결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좌와 워크숍은 우울증을 겪고 있거나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 등 우울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좌 참여 신청은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할 수 있으며, 워크숍 참여 모집은 6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우울증과 우울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감정에 대한 배움과 누군가에게 감정을 나누며 해소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강좌와 워크숍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