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올해 축산농가 21억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2-10 17: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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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개선등 6개 사업 추진
오는 14일까지 신청자 접수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오는 14일까지 2025년도 축산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축산분야 보조사업은 6개 사업에 총사업비 21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축사환경개선 설비 지원 ▲가축면역증강제 지원 ▲모기퇴치장비 지원 ▲가축분뇨 수분조절재 지원 ▲우량모돈 교체 지원 ▲가축분뇨처리 기계장비 지원이 포함된다. 보조비율은 60%이다.

군은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목표로 보조사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농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군 지역내 축산업 등록 농가이다.

보조사업별 제출 서류는 군청 홈페이지 또는 축산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군청 카카오톡 알림서비스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접수처는 군청 축산과 또는 각 읍ㆍ면사무소이다.

박용철 군수는 “이번 보조사업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친환경 스마트 축산의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강화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통해 지역 축산업의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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