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장-대표 사진)용인동부경찰서-청소년 미래재단 MOU.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동부경찰서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 청소년 허위영상물(딥페이크) 범죄 예방을 위해 2025년 4월 24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 조성 및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청소년 허위영상물(딥페이크) 범죄 근절, 피해 청소년 보호,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 산하 기관으로 청소년 활동, 복지, 상담, 진로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의 건강하고 창의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김영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상담지원, 그리고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동부경찰서 배영찬 서장은 “용인동부경찰서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 힘을 합한 만큼, 용인시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큰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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