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환경공무관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업무 효율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한 해의 목표와 다짐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구청장은 “환경공무관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미추홀구가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었다.”라며, “2025년에도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더 나은 구정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앞으로도 환경공무관들의 의견을 지속해서 반영해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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