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와 자발적인 헌혈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상반기 1차 사랑의 헌혈 운동을 추진한다고 8일 전했다.
헌혈은 남동구 공무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남동구청에서 진행된다.
헌혈 희망자는 신분증 등을 지참해 남동구청 현관출입구의 대한적십자사 헌혈차량으로 오면 되며, 헌혈자에게는 헌혈증서와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단, 최근 1개월 이내 국내외 말라리아 발생 지역 방문 또는 해외여행 시에는 헌혈이 불가하다.
헌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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