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면장 최동관)이 5월 한 달간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
최동관 교동면장과 황미선 서강화농협 교동지점장은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직접 농가를 방문해 농민들의 고충과 의견을 청취했다. 한 달 동안 들녘을 돌며 농민들을 격려하고 전달받은 건의 사항은 행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모내기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모든 농가가 풍년의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항상 현장을 찾아 소통하고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