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24시간 수술환자모니터링 가능 응급실 구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31 13: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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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식 기자]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이 지역사회 응급환자 관리와 척추관절 수술환자 24시간 모니터링 관리를 위해 24시 응급실을 구축했다고 31일 밝혔다.

 

국제바로병원은 ‘3대가 찾는 척추관절 종합병원’을 목표로 30년 미션과 비전을 목표로 수립했고 척추디스크, 인공관절 수술, 골절 외상 등 척추관절 수술환자를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응급체계를 구축하고자 24시 응급실을 준비, 허가를 받았다.

 

국제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은 “코로나 위기 대응 속에서도 외래 선별진료소를 병원급 중 가장 일선에서 마련, 운영해 왔고 해외 코로나 출입국 전후 가장 많이 찾은 병원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병원장은 “2025년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봉사하는 마음으로 전 의료진들과 함께 24시 응급실 운영을 함께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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