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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홍근 장관(왼쪽부터 여섯번째), 유주헌 사회서비스정책관(왼쪽부터 여덟번째),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왼쪽부터 다섯번째), 임세은 소장(왼쪽부터 네번째), 김현훈 회장(왼쪽부터 일곱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가 1일‘먹거리 기본 보장 그냥 드림 사업’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 보건복지부 유주헌 사회서비스정책관,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임세은 소장, 김용춘 감정평가사, 민생경제연구소 윤소영 운영위원장, 박영선 국회의장 공보비서관과 안성규 드림스폰 대표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에서 안진걸 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전국푸드뱅크는 현재 전국 68개 시군구에서 129개소가 운영 중인 ‘그냥 드림’ 코너를 올해 안으로 300개소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홍근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사회단체의 자발적인 나눔이 민간 기부문화 확산의 마중물이 돼 더 많은 연대와 참여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과 관이 함께할 때 사회 안전 매트는 더욱 촘촘해지고 따뜻해질 것이라 격려했다.
기탁자로 참석한 안진걸 소장은“소외된 이웃들이 먹거리만큼은 걱정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이를 위해 민생경제연구소와 홍길동 은행은 '그냥 드림' 2차, 3차 기부를 이어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김현훈 회장은 “그냥 드림 사업은 행정보다 사람이 먼저인 복지이며 누구나 배고픔 앞에 당당할 수 있는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하는 사업”이라며“민생경제연구소의 이번 기부는 정부와 기관의 노력에 민간의 열정이 더해진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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