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안전보안관·자율방재단,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유치 촉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0 17: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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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 안전보안관과 지역자율방재단 단원들이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유치를 촉구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계양구 안전보안관(회장 박성자)과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서동열) 단원들이 18일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40여 명이 참여, 문화예술회관 유치가 지역사회 간의 교류와 발전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단원들은 “계양구는 각종 규제로 개발이 제한되고 문화예술 소외지역이었기 때문에 문화예술회관만큼은 반드시 계양구에 건립돼야 한다”고 외치며 현수막과 피켓 시위를 펼쳤다.

 

한편 이날 결의대회에 참여한 안전보안관과 지역자율방재단 단원들은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구민 안전 의식을 제고를 위한 ‘안점 점검의 날’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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