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유 강동구의원, 원터근린공원 현장 점검··· “CCTV 추가 설치 검토 필요”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6 19:17: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강동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최진유 서울 강동구의회 의원(명일1·2동, 상일1동)이 최근 최근 원터근린공원을 방문해 강동구청 관계 부서와 함께 주민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공원 내 안전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


원터근린공원은 주민들의 산책과 운동, 휴식을 위한 대표적인 생활공간으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최 의원은 현장에서 관계 부서와 함께 공원 이용 환경과 기존 폐쇄회로(CC)TV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CCTV 추가 설치 가능 여부와 적정 설치 위치 등에 대해 검토를 요청했다.

최 의원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저녁 시간대 이용객이 많은 만큼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안전 문제를 꼼꼼히 살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