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백운동 새마을남녀협의회, 동 청사 주변 환경정비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7-29 09: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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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남녀협의회, 동 청사 주변 환경정비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최근 백운동 청사 주변 녹지대를 정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백운동 남녀 새마을회 회원 10여명은 여름철 장맛비로 인해 무성해진 크고 작은 나무를 전정하고 주변을 정리해 는 통행하는 차량과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명호·이진숙 새마을회장은 “무더운 날씨지만 많은 회원분들과 함께 땀 흘리며 무성하게 자란 나무를 베어내니 기분이 상쾌하고 좋았다”며 “꾸준히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가꾸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란 백운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백운동을 위해 환경개선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백운동 새마을회가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봉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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