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원곡동, 원곡동공인중개사협의회서 후원물품 기탁받아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2-16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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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원곡동공인중개사협의회로부터 5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받았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원곡동공인중개사협의회로부터 5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원곡동공인중개사협의회(회장 이태영)는 주민들의 안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물품 후원 등을 통해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 물품은 관내 ▲경로당 6개소 ▲지역아동센터 5개소 ▲자율방범대를 비롯해 취약 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이태영 원곡동공인중개사협의회장은 “동에서 오랜 기간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운영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았다”라고 말했다.

 

손석주 원곡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이어오시는 원곡동공인중개사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지역주민에게 협회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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