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반들이' 앱으로 큰 호응

이창훈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1 08: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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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에서 신비한 페스티벌 ㈜다와의 ESG 부스 운영
 
남양주시에서 5월 마지막 주와 6월 셋째 주에 걸쳐 총 나흘간 개최된 신비한 페스티벌에서 ㈜다와가 ESG 부스를 열어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반들이' 앱을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 아이들과 함께 반들이앞 사진촬영

ESG 부스에서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이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반들이' 앱은 텀블러 사용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앱의 이용 시연과 함께 실제 제휴처에서 사용 가능한 QR 스티커도 배포되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ESG 부스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아이와 함께 방문한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부스에 머물렀다. 아이들은 캠페이너와 대화하며 ESG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다회용기 사용을 약속하는 모습도 보였다.

한 아이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라스틱"으로 커피컵을 뽑으며, 길에 버려진 커피컵 쓰레기들을 보고 기분이 안 좋았다고 말하며 텀블러 사용을 약속했다. 시민들은 '반들이' 앱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데 큰 관심을 보였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자주 가는 카페에서도 '반들이'를 통해 적립금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러한 피드백은 가맹점 업주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반들이'를 통한 ESG 시스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번 신비한 페스티벌에서 '반들이'는 시민들과 가맹점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다와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반들이' 시스템을 더욱 확산시킬 계획이다.

남양주시 신비한 페스티벌은 많은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다. '반들이' 앱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이제 전국의 모든 아파트에서도 '반들이'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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