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김소영 아나운서가 셀피를 올리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할 일이 많아서 일찍 서점에 왔지만, 저녁엔 아기가 너무 보고 싶어 다 마치지 못하고 집에 왔어요. 저녁시간에 세게 놀아주고 잠들면 다시 일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가들은 정말 사랑스럽지만 막상 엄청난 에너지에 어른은 곧 지치지요. 뿜어나오는 생기를 보고 있다 보면 앞으로 커갈 날이 기대가 돼요. 지금은 엄마가 제일이지만, 언젠가 엄마 더 늙으면 같이 노는 거 재미 없겠지, 이렇게 내가 예뻐해도 나중엔 문 쾅 닫겠지?"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김소영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순백의 아우라를 드러내 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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