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김나영이 셀피를 올리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3번을 입고 갔다가 따뜻한 햇볕에 속아 1번으로 갈아입었는데요. 어마어마한 바람에 오돌오돌"이라고 적었다.
이어 "집에 돌아오니 또 토끼 같은 녀석이 둘이나 기다리고 있지 않겠어요? 복작복작, 투닥투닥, 우당탕탕 하다가 지금은 모두 잠들었어요. 아, 이런 게 행복 맞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퇴근 후 자택에서 두 아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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