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김나영이 셀피를 올리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3번을 입고 갔다가 따뜻한 햇볕에 속아 1번으로 갈아입었는데요. 어마어마한 바람에 오돌오돌"이라고 적었다.
이어 "집에 돌아오니 또 토끼 같은 녀석이 둘이나 기다리고 있지 않겠어요? 복작복작, 투닥투닥, 우당탕탕 하다가 지금은 모두 잠들었어요. 아, 이런 게 행복 맞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퇴근 후 자택에서 두 아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