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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관리도우미들이 재활용품 선별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인천 미추홀구청)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오는 11월까지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 사업'을 위한 자원관리도우미 172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원관리도우미들은 재활용품이 배출되는 일선 현장에서 직접 선별작업을 진행하고, 재활용 가능자원 배출요령에 대해 주민들에게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자원관리도우미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 정착에 주력하고 있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은 공동주택이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됐으며, 단독주택에는 오는 12월25일부터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운 후 라벨을 제거하고 압착해서 뚜껑을 닫고 재활용품 분리수거대에 배출하면 된다.
분리수거대가 없는 곳은 투명봉투에 담아 따로 배출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일회용품 사용과 비대면소비가 늘면서 재활용 가능자원 배출량도 급증하는 상황에 대응하는 것"이라며 "재활용률 개선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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