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평생 대소변 처리를 위한 기저귀 사용으로 생활의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에 시달리는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것으로 시에서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며 80여명의 장애인이 혜택을 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상시 기저귀를 사용하는 만 2~64세의 뇌병변 장애인(심한 장애)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인당 매월 기저귀 구입비용의 50%를 지원받게 되며 최대 5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는 상시 기저귀 착용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서 및 기저귀 구입 영수증을 지참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분기별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시설 입소 장애인이나 유사 사업을 지원받고 있는 장애인은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신동헌 시장은 “평생 기저귀를 사용해야 하는 뇌병변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라도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길 바란다”며 “최대한 많은 뇌병변 장애인이 혜택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