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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육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 설치된 ‘고보조명’이 금연구역을 알리는 메시지를 비추고 있다. (사진제공=동대문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역내 통학로 20곳에 야간에도 금연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고보조명’을 설치했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조명 설치는 금연구역의 야간시간대 흡연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른 것으로, ‘학교 통학로에서 금연하는 당신 멋져요!’, ‘학교 출입문으로부터 50m 이내 금연구역’, ‘학교 통학로에서는 언제나 금연입니다’ 등의 문구를 담고 있다.
구는 지속적으로 이미지 필름 교체를 해 금연과 관련한 다양한 문구와 그림을 변경·전달할 계획이다.
유덕열 구청장은 “이번 고보조명 설치로 학교 통학로에서 흡연을 삼가는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하고 깨끗한 학교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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