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7일 재활용 프리마켓 연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10 15: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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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지침 준수 철저
▲ 9일 구청 열린뜰 재활용 프리마켓에서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재활용 프리마켓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17일 상일동 어울마당(동남로 888, 강동경희대병원 앞)에서 오전 10시~오후 2시에 올해 마지막 ‘재활용 프리마켓’을 개최한다.


재활용 프리마켓은 자원 재사용과 나눔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중고장터 ▲프리마켓 ▲체험부스 등을 운영한다.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가자 체온 측정, 부스 간 거리두기, 행사장 방역 소독,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한다.

핸드메이드 신상품과 중고잡화를 착한 가격에 사고파는 것은 물론, 환경시민단체와 연계한 업사이클 체험부스에서 폐 아이스팩을 활용한 방향제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정훈 구청장은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코로나 시대, 재활용 프리마켓이 이웃과 함께 자원 선순환과 나눔을 실천하고 활성화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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