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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진행된 ''안전보행로 캠페인'에 참여한 유덕열 구청장(왼쪽). (사진제공=동대문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PM), 자전거, 오토바이 등의 안전운행 미준수 및 보도 공간 침해에 따른 보행자의 안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청량리역 주변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보행안전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동대문경찰서 교통과,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실천단 등 70여명이 참석하며, 청량리역을 중심으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자전거, 이륜차,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보행자 안전과 제도 개선을 홍보할 예정이다.
구는 향후 보행자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행자 우선 교통문화를 정착하고 보행자 교통사고율 감소 및 보행 불편민원을 지속적으로 감소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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