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정보 사랑방 역할을 하는 작은도서관 운영을 내실화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지원하고,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을 연계해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것이다.
사서 자격증을 소지한 순회 사서들은 자료 선정 및 수집, 정리, 대출 지원, 독서문화 기획, 도서관리 프로그램 사용 교육 등 작은도서관 실무에 필요한 활동을 도울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전문인력 부족으로 실무에 어려움을 겪는 등록 1년 미만의 신규도서관으로 ▲숲과나무 ▲LH미사26단지 ▲리슈브러리 ▲인스빌 ▲미사14단지반디 ▲아란꿈마을 6곳이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전문인력 지원을 통해 작은도서관이 지역과 주민을 잇는 커뮤니티 센터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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