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땅, 경기도가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1세기 디지털경제 시대를 맞아 풍부한 인프라와 여건을 갖춘 경기도가 한국경제 나아가 동북아 경제를 선도할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민선2기 안정적 성장기반을 토대로 새로운 민선3기 손학규號를 맞아 경제전반에 걸쳐 활력과 역동성있는 정책이 계속적으로 펼쳐질 것이기 ...
서울시내 25개 자치구들이 서울시 시민만족도 평가에서 민원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자치구들의 행정 기법을 구정에 접목하려는 작업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25개 자치구 세무담당자 75명과 서울시 세무관련 공무원 5명 등 80명은 지난달 29일 도봉구를 방문해 세무행정분야의 경영기법을 배웠다.
도봉구는 지난해 세무행정 ...
경기도 안양시 동안-만안구청 직장협의회 소속 회원 10여명이 3일 오전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시장의 공개 사과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였다.
직장협 소속 회원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열린 직원 월례조회시간을 이용, 지난달 직원 소양교육과정에서 빚어진 초빙강사의 빨갱이 발언 파문에 대해 시장의 공개 사과를 요구하며 피켓시 ...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는 3일 한국청년단체협의회(한청) 의장 전상봉(37)씨와 이 단체 조국통일위원장 이승호씨 등 2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전씨와 이씨를 오늘 국보법 위반 혐의로 연행, 조사 중”이라고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이에 대해 한청 ...
종교단체가 수재의연금 모금에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종교사회윤리연구소는 전국재해대책협의회의 자료를 협조받아 지난 96년∼2001년(97년 제외) 모금된 5년간 수재의연금(1879억2100만원)을 분석한 결과 시민·학생·공무원 등 일반 시민이 51.6%(970억400만원)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
경기도 안산시 소속 공무원 100여명이 장애인 등 불우이웃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1일 일꾼역할을 한다.
시는 지난달 소속 공무원 136명의 자발적인 참여신청을 받아 2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관내 보육원, 양로원 등 9개 사회복지시설에 이들을 파견, 하루씩 각종 봉사활동을 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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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는 여러 가지 의미를 갖는 만큼 지방자치, 지방행정, 지방경영 등의 세가지 의미로 흔히 표현되고 있다. 또 다른 표현으로 주민자치는 그것이 생활자치여야 한다는 뜻이다. 주민이 자율적으로 지역 토양에 맞는 생활자치를 함으로써 생활의 질을 높이고 주민복지를 실현하는 것이다.
지방자치가 실시되지 않을 땐 모든 권력과 ...
정부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차봉천)의 단체교섭 요구를 거부키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단체교섭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 논란이 예상된다.
공무원노조는 지난달 31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단체교섭안을 확정해 정부에 교섭을 공식 촉구하고 각 자치단체의 노조지부별로도 단체장에게 단체교섭을 ...
◆경기도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임창열 전 지사 등 퇴직공무원 2명을 포함 모두 163명에 대한 재산등록 사항을 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31일 도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재산등록 공개 대상자는 임 전 지사와 신극정 전 정무부지사, 한현규 신임 정무부지사 등 전·현직 공무원 3명, 퇴직 도의원 75명, 신임 도의 ...
지난해 3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다가구주택 화재참사로 순직한 소방관 6명 중 시신이 병원에 기증됐던 고(故) 박준우(사망 당시 31세) 소방교의 유해가 참사 이후 1년6개월만인 30일 오후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이날 안장식에는 유가족 60여명과 서울 서부소방서 소속 소방관 100여명 등이 참석, 고인의 마지막 ...
국가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잘 보호함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의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일일 것이다.
지난 일년동안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범죄로 인한 사망자는 1600여명으로, 이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8000여명의 5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점을 볼 때, 현대사회에서 국민의 생명과 ...
◆공무원복지 앞세워 100억대 콘도 ‘물의’
1조원의 빚더미에 올라앉은 인천시가 공무원을 위해 100억원을 들여 콘도 건립을 추진하고 나서 물의를 빚고 있다.
인천시는 공무원 사기진작 차원에서 100억원을 들여 오는 2008년까지 옹진군 도서지역에 콘도를 건립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102억원의 예 ...
반부패국민연대는 30일 고 건 전서울시장(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반부패국민연대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열어 고 전 시장을 회장으로 공식 선출했다.
고 전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서울시장 퇴임이후 부정부패추방과 지역감정해소라는 두가지 과제를 ...
경기도교육청은 28일 본청 대강당에서 정년퇴직 하는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10명에게 훈.포장을 전수했다.
이 자리에서 수원 송원초교 한범수 교장 등 35명이 황조근정훈장을, 용인초교 조귀연 교장 등 13명이 홍조근정훈정을 각각 받았다.
또 성남 한솔고교 김영수 교장 등 17명은 녹조근정훈장을, 수원 조원초교 이 ...
자동차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해 아우성을 치기 시작한 시점은 급속한 경제 성장이 이루어지기 시작한 1980년대 말부터 아닌가 싶다.
그 때는 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하여 사람들은 운전면허시험장으로 발길을 옮겼고, 그곳은 연일 장사진을 이루었다. 또한 자동차도 이에 질세라 급속히 늘어나 지금은 웬만한 도로가 그야말로 주차 ...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국회 국정감사 및 상급 기관 감사 거부 움직임에 대한 본보보도(510호)와 관련 이 움직임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서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에 이어 공무원노조 경기도지부도 국정감사 거부운동을 벌여 나가는 동시에 감사원 감사 폐지운동을 함께 벌여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기도지부는 최근 도의회 ...
언론에 보도된 내용의 진상과 교육부의 대책 등을 담은 문건을 야당에 넘겨줘 경찰의 집중 수사를 받고 있는 김성동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사건을 계기로 공직자의 ‘비밀 누설’ 문제가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김 전 원장이 한나라당에 제공한 문건은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의 편향성 논란과 관련해 언론의 보도 내용이 무엇이고 보 ...
중앙인사위원회(위원장 조창현)는 28일 22개 중앙부처의 35개 개방형 직위에 대한 공개모집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모집이 공고된 개방형 직위는 전체 135개 개방형 직위 가운데 올해 9월부터 2003년 2월말 사이에 임기가 만료되는 직위들이다.
충원이 예상되는 직위는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장, 보건복지부 국 ...
인천시내 소방파출소와 119구급대 등 소방공무원의 근무방식이 현행 격일제에서 3교대로 전환될 전망이다.
27일 인천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주 5일 근무제 도입 등 근로시간의 단축 추세에 따라 상대적으로 근무시간이 과다한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3교대 근무제를 시범 실시키로 했다.
오는 10월 1일부터 내년 3 ...
행정자치부는 27일 IMF 관리 체제이후 중단됐던 예비사무관(5급)들에 대한 기업 위탁교육을 다시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지난해 임용돼 현재 신임 관리자 연수과정을 받고 있는 예비사무관 274명을 9월4일부터 2박 3일동안 삼성과 LG, 현대, 한진, 금호, 롯데 등 6개 그룹의 연수기관에 나눠 합숙교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