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인 사무과장(진도군선거관리위원회)
2012. 12. 19. 실시하는 제18대 대통령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의 각종 여론조사에서 빅3로 자리잡은 세 명의 후보는 정치특권 버리기, 경제민주화, 대북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다른 시각과 관점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을 쏟아내며 정 ...
고승기 경위(인천중부서 북도파출소)
세계 최고봉 수많은 산악인의 도전정신의 혼이 서려있는 에베레스트 산 꼭대기도 눈(雪)으로 덮여 있지 않고 검은 빛의 암벽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고 한다. 국민을 위한 경찰로 속이 흔히 들여다 보이는 진정한 민생치안을 위해 지금보다 낮고 겸허한 마음으로 국민이 불안해하면 어디든지 ...
이일교 경장(인천 남부경찰서)
현재 김기용 경찰청장님이 취임하시고 2012년 6월20일∼10월31일까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만들기’ 5대 폭력 척결을 추진해 왔다.
12월이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이제 단속기간이 끝났다고 손을 놓고 있을 때가 아니라 5대 폭력은 끊임없이 계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안이라고 ...
김재진 팀장(강화소방서 현장대응과 지휘조사팀)
올 여름은 예년에 비해 장마기간도 10여일 정도 짧아 유난히 무더웠다.하지만, 어느새 그 무더웠던 여름도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청명한 가을이 우리들 곁으로 성큼 다가와 있는걸 보면 대자연의 순리와 변화속에서 우리 인간은 빠쁘게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그 ...
장봉수 원사(제55보병사단 171연대)
창끝 전투력 극대화! 그 출발은 창끝의 역할을 담당하는 병력들에게 엄과 정이 균형·조화를 이룬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부대 창출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부대에서도 역점을 두고 시행해 정착된『늘 푸른 봉화병영 만들기』도 사랑이 큰 주제이고 흐름이다. 대대 전 장병이 인 ...
박구준 부장(경화엔지니어링)
매년 여름철 휴가 때가 되면 반복되는 고민이 있다. 과연 가족들과 함께 어느 곳으로 여행을 가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고민이 반복되었다. 여덟 아홉살 되는 아이들을 위해서 어떤 곳이 좋을까? 경비는 얼마나 잡아야 할까? 이 때면 차는 너무 심하게 막히지 ...
이현 현장지휘과장(군포소방서)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 붉게 물든 단풍이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며 등산객을 유혹하는 완연한 가을이 왔다. 주5일 근무와 웰빙(Well-being)문화의 확산으로 사시사철 등산객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가을 단풍산행의 인구는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단 ...
이창숙 과장(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운영담당관)
우리나라의 초고속 무선인터넷 보급률이 작년 말 기준 100%를 넘어 OECD가입국 중 1위를 기록했다는 보도에 이어, 올해 8월 우리나라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3천만명을 넘어 섰다는 통신업계의 발표가 있었다.
전체 국민의 60%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가입자는 계 ...
김재진 팀장(강화소방서 현장대응과 지휘조사팀)
10월은 전국의 주요 산들이 울긋불긋 물든 단풍 절정기와 가을철 농작물 수확기로 산행인구와 농기계 사용이 크게 증가하여 연중 산악 및 농기계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대국민 경각심 고취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이 절실히 요구된다. 이에 따라 소방방재청에서는 안전 ...
현중수(평택소방서 예방과)
지난달 27일 경북 구미시 화공업체 휴브 글로벌 불산가스 누출 사고와 10월 11일 포스텍 내 화공 연구실에서 화학 물질인 나트륨으로 자칫 대형 사고로 번질 수 있던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였다.
특히 이번 불산가스 누출의 경우는 90년대 우리나라의 낙동강 페놀 사건과 같이 역사에 대형오염 ...
윤정혁 과장(인천 강화군청 총무과)
유럽경제 위기에 따른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우리나라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이 급격이 위축되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나 ‘카드 대란’, 2008년 금융위기 때도 내수가 추락했지만 경제가 금방 회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수출이 버티고 있었고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국민들의 열망이 ...
서민수 경사(인천 남부경찰서)
이제는 정말 내 가족이나 다름없는 주민들의 안전을 어떻게 보호해야할지 요즘 출현하는 ‘괴물’ 들을 보면 할 말을 잃는다. 경찰은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막중한 사명을 안고 근무를 한다.
그 중에서도 재산보다는 국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엄연히 중요한 사명이다. 해가 거듭될수록 ...
김학주 과장(농촌진흥청 에너지환경공학과)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96.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에서 발표한 ‘2012 에너지통계 핸드북’에 의하면 2010년 에너지 수입액은 1216억 5400만달러(1$=1120원 기준 약 136조 2525억원)나 되며, 이 중 석유가 75%를 차지하고 있다. 국가별 1인 ...
박재근(가평군청 군정홍보담당)
올해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선정된 우리나라 최고의 음악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이 10월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자라섬과 가평읍 일원에서 아홉 번째 개최된다.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은 1년을 준비하고 1년을 기다리며 1년 동안을 마음을 ...
한도숙(본에스티스 대표)
최근들어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세계의 음악판도를 바꿔 놓을 정도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아이돌뿐만 아니라 기존 가수들도 한류가수로 거듭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마케팅과 유통시장에서도 강남스타일이란 단어가 뜨겁게 달아 오르며 다양한 마케팅이 진행되고 있다.
유통시장 ...
한도숙(본에스티스 대표)
민족 최대 명절인 이번 추석연휴가 매우 짧다.
물론 기업별로 10월 3일ᄁᆞ지 추석연휴로 쉬는 기업도 있지만 대부분은 3일연휴로 끝나는곳이 대부분이다.
추석연휴가 짧다보니 음식준비와 선물 준비를 해야하는 전업주부는 물로이고 맞벌이 하는 여성들은 더 더욱 신 ...
임홍기 총경(진도경찰서)
국민들은 「경찰」하면 거리에서 순찰 중인 경찰관이나 교통경찰관 또는 시위현장에 배치된 전·의경의 모습을 우선 떠올리지만 이는 경찰의 다양한 활동 가운데 극히 일부분이며, 경찰의 업무범위는 생각보다 훨씬 광범위하고 국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경찰이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경 ...
현중수 소방장(평택소방서 예방과)
2012년 현재 외국인 주민은 약 141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2.8%정도로 한국사회가 이제는 본격적인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다 하겠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2012년 1월 기준 다문화가정 수는 20만명을 넘어섰고, 매년 2만명씩 증가하는 추세이고, 현재 우리 ...
백세현 소방사(인천공단소방서 구조구급팀) 한해 농사를 끝내고 오곡을 수확하는 추석은, 명절 중에서 가장 풍성한 계절이기에 가정마다 푸짐한 음식물로 넘쳐흐르며 고향을 향한 발길은 가볍기만 하다. 추석날 아침 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차례상에 바치는 음식은 햇곡으로 준비하여 먼저 조상에게 선보이며 1년 농사의 고마움을 조상 ...
김근기(용인희망포럼 대표)
부동산 정책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과감히 바꿔야 산다. 수박 겉 핥기 식이 아닌 피부에 와 닿는 규제를 풀어 투자심리를 살려야 한다. 경제 뇌관이 된 하우스푸어, 깡통주택 등은 금융부실, 집값하락, 경기침체, 도미노현상으로 이어져 국민경제, 생활경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