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 트레인' 추신수(28.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2경기 연속 타점 사냥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우익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장, 2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추신수의 시 ...
거스 히딩크 감독(65)이 코트디부아르행에 합의했다.
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네덜란드 TV 'NOS'를 인용, "히딩크 감독이 오는 5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코트디부아르와 2개월 계약을 맺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오는 6월 러시아대표팀과 계약이 만료되는 히딩크 감독은 8월 1일 터키대표팀 사령탑에 취임할 ...
퍼거슨 감독 "지성, 이날 경기의 키플레이어"
게리 네빌 "밀란 전방으로 가는 공 앞서 차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의 주역으로 '산소탱크' 박지성을 꼽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11일 오전 4시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
'추추 트레인' 추신수(28.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범경기에서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추신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시범경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시범경기에 우익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이어 ...
'산소탱크'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C밀란(이탈리아)전에 선발출전, 풀타임 활약하며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박지성은 11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맨유-밀란 간의 UEFA챔피언스리그 2009~2010 16 ...
사용 불가 판정을 받은 이범호(29.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배트가 일본야구기구(NPB)의 규정을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프로야구에 데뷔해 시범경기에서 나서고 있는 이범호가 한국에서부터 사용한 배트를 사용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흰색에 가까운 배트 색깔과 상업적인 광고가 표시됐다는 것이 NPB의 사용불가 이유였다. ...
왕년의 브라질 축구 스타 호마리우(44)가 별다른 이유 없이 음주 측정을 거부해 음주운전 논란에 휩싸였다.
AP통신은 브라질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호마리우가 음주 측정을 거부한 후 벌금을 자청해 530달러(약 60만원)의 벌금을 냈다고 10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음주 측정을 거부한 것과 이후 ...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피겨 여왕' 김연아(20, 고려대)가 국내 피겨 팬들 앞에서 환상의 '은반 쇼'를 펼친다.
IB스포츠는 "김연아를 비롯한 세계적인 피겨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KCC스위첸 Fest on Ice 2010' 공연을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올림픽공원
자기 선수 챙기기로 유명한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69)이 이례적으로 소속팀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25)를 비난하고 나섰다.
미 스포츠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7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턴 울브스와의 리그 29라운드에 루니가 결장한 상황에 대해 강한 불만 ...
'풍운아' 김병현(31.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2년여 만에 첫 실전투구를 펼쳤지만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김병현은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매리베일 베이스볼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팀이 1-4로 뒤진 5회말 2사에서 마운드에 올라 ⅓이닝 2피안타 1실점을 ...
'블루 드래곤' 이청용이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볼턴 원더러스는 6일 자정(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업튼 파크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09~201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케빈 데이비스와 잭 윌셔의 골을 묶어 2-1로 승리 ...
지바 롯데 마린스가 김태균(28)의 맹타에 힘입어 올 시즌 시범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다.
롯데 마린스는 지난 3일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날 김태균은 4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첫 타석에서 2타점 2루타를 터뜨린 데 이어 3회에도 좌월 2루타를 날려 팀 승리의 견인차 ...
의외의 승리가 가져다 준 기쁨도 크지만, 해외파의 비중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
허정무호는 지난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스타디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22위(한국 53위) 코트디부아르를 2-0으로 완파하며 주가를 올렸다.
이날 경기에서 허정무 감독(55)은 베스트11에 박지성(29 ...
한화 이글스의 한대화 감독이 올 시즌 근성있는 플레이를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하와이와 일본 오키나와를 거치며 전지훈련 일정을 소화한 한화는 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지난 1월 14일 전지훈련에 돌입한 한화는 2월 19일부터는 오키나와로 이동,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익히는데 주력했었다.
한대 ...
'골프황제' 우즈가 당장이라도 필드로 복귀할 태세다.
AP통신은 3일(이하 한국시간) 익명의 취재원을 인용, 타이거 우즈(35. 미국)가 애리조나주에서 1주일간의 가족 상담치료를 받고 돌아와 골프 연습과 체력 훈련 등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즈는 지난달 28일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집으로 돌아와 아일 ...
"24년 전과 비슷한 상황이다." 2010남아공월드컵에서 허정무호와 맞대결을 하는 아르헨티나의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마라도나 감독은 2일(이하 한국시간)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독일과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1986멕시코월드컵 당시와 현재 상황이 비슷하 ...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축구대표팀이 '코끼리군단'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꾀한다.
허정무 감독(55)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일 밤 11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아프리카의 신흥강호’ 코트디부아르와 친선경기를 벌인다.
이번 경기는 월드컵 본 ...
터키행이 확실해 보이던 거스 히딩크 감독(64)의 행보가 코트디부아르로 급선회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AP통신은 2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일간지 '텔레그라프'를 인용, "히딩크 감독이 코트디부아르를 이끌고 2010남아공월드컵에 나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7월로 러시아대표팀과 계약이 만료되는 히딩크 ...
밴쿠버 올림픽에서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며 피겨 퀸에 오른 김연아는 귀여우면서도 차분한 음성을 소유하고 있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이 없는 강심장을 소유한 선수라는 목소리 분석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충북도립대학 생체신호분석연구실의 조동욱 교수(52·정보통신과학과)는 2일 그녀의 음성과시상대에서의 얼굴 영상을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