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투표를 사흘 앞둔 8일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 민주통합당 한명숙 상임선대위원장과 각 후보들은 전쟁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며 공약(公約)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첫 번째 줄 박근혜, 한명숙 선대위원장. 종로 홍사덕, 정세균 후보. 은평 을 이재오, 천호선 후보. 김무성, 박지원 ...
김학규 용인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6일 오전 11시 처인구 모현면 능원리에 위치한 충렬서원에서 열린 춘계향사에 초헌관으로 참여해 제를 올리고 있다. 춘계향사는 충렬서원에서 모시는 포은, 설곡, 죽창, 추담 선생에 제사를 지내는 일로 용인 지역 유림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4·11 총선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4일 전국 각지를 누비는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은 31일 오후부터 퉁퉁부은 오른손에 붕대를 감고 유권자와의 악수 대신 “수고하세요"라는 인사로 대신하며 강행군하고 있다(위). 한명숙 민주통합당 선대위원장도 지난달 29일부터 전국 각지를 누비며 후보자와 유권자를 포옹하며 한 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