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7일 저녁부터 동해안 지역에 초속 20~25m에 달하는 강풍이 예고되면서 산불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따라 정부는 관계기관 긴급회의를 열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행정안전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강풍 대비 관계기관 산불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대구 북구 산불 진화 현장에서 추락한 임차 헬기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등 유관 기관이 7일 현장 합동 감식을 진행했다.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는 대구경찰청, 대구소방본부, 북구청, 동구청 등과 이날 오전 10시30분쯤부터 1시간 가량 헬기 추락 지점인 북구 서변동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대구에서 헬기로 산불 진화 도중 추락해 숨진 고 정궁호(74) 기장을 애도하기 위한 분향소가 설치된다.대구 동구는 구청 4층 대회의실에 분향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동구에 따르면 구체적인 운영 시기는 미정이나, 유가족 의견에 따라 가족 장례 일정에 맞춰 동시에 운영될 예정이다.고인의 시신은 ...
[수원=임종인 기자] 편의점에서 일하던 전처를 살해하고 불을 지른 뒤 달아나 자해한 30대가 구속됐다.경기남부경찰청은 7일 정례간담회를 통해 살인 및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를 받는 A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검거된 후 "전처가 나를 협박으로 경찰에 신고해 일에 지장이 생기고 주변에도 창피해졌다"고 범 ...
[홍성=최복규 기자]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이 지난 3월5~26일 지역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239곳을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도는 시ㆍ군 특별사법경찰관, 환경 부서와 함께 대형 건설 현장 등 비산먼지와 관련한 민원이 다수 발생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 위반행위 20건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주요 위반 행위는 비 ...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공업지역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발전 방향 제시를 위해 충청남도 최초로 ‘2030 아산 공업지역 기본계획’을 수립했다.이번 계획은 지역의 산업 여건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미래 지향적인 공업지역 관리 전략을 마련하여,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공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