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금지 안내문도 배부 예정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오는 8월1일부터 지역내 커피전문점 약 120곳을 대상으로 1회용 컵 사용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점검 내용은 ▲1회용 컵(플라스틱컵) 사용금지 안내문 배부 ▲다회용컵 우선 제공 여부 확인 ▲머그컵·텀블러 사용권장 홍보 및 사전 계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1회용 컵(플라스틱컵) 사용 적발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법률' 제10조 및 제41조에 의거해 매장규모와 적발횟수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으로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