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최근 구 명칭 변경에 따른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내 표지판 정비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이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판매 환경의 조성으로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학교의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m 범위 안의 구역을 말한다.
구에는 초·중·고등학교 53개교가 있으며, 이 중 38개 구역이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이에 따라 구는 학교주변에 설치된 46개 표지판을 변경된 구 명칭에 맞게 새롭게 정비했다.
아울러 구는 어린이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하고자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을 활용, 월 1회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내 식품조리·판매업소 등 259곳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의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 식품안전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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