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
“나의 인생에 소중한 책” 과 함께 나눔 실천!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북한 이탈주민 돕기 희망콘서트인 '사랑, 배려 그리고 기부를 위한 희망콘서트'가 오는 18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시나브로 아카데미&컬쳐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영임 명창(한오백년ㆍ신고산타령), 가수 장재남ㆍ최성수ㆍ최진희ㆍ김범룡과 성악가 김진상 테너, 서회수 소프라노 등이 무대에 선다.
입장료는 3만원이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나브로 아카데미&컬쳐로 하면 된다.
김승곤 시나브로 대표는 "사랑, 배려 그리고 기부를 위한 북한 이탈주민 돕기 희망콘서트는 남다른 목적이 있다"며 "공연시 책과 음악이 한데 어우러져 호흡을 맞추며 공연 후 책을 서로 교환하고 동시에 남은 책은 미래희망센터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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