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방송캡처 | ||
연기대상까지 탄 그가 연기재능이 없어 그만둘뻔 했다는 사연이 공개된 것.
박혁권은 여차저차해서 연기를 시작했지만 연기에 재능이 있지않아 본인 차례가 되면 뛰어나가울기도 여러번 했다고 한다.
연기선생님도 그런 박혁권을 보고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 두자하면 포기한 상태였다고,
그 때 박혁권은 연기를 그만두면 나이를 먹은 뒤 다시 돌아 올 것 같아서 엄청 열심히 연기를 연습했다고 한다.
심지어 매일 일지를 쓰면서 몸으로 연습하는 열의 끝에 연기대상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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