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오는 10월 총 644구 ‘에코시티 더샵 3차’ 분양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8 08: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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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 에코시티 더샵 3차 조감도
[인천=문찬식 기자] 포스코건설이 오는 10월 '에코시티 더샵 3차'를 분양한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에코시티 더샵 3차'는 전주 에코시티 1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7 개동, 전용면적 59~117㎡, 총 644가구로 조성된다.

지난해 10월 성공적으로 분양한 '에코시티 더샵 1차와 올해 3월 '에코시티 더샵 2차'에 이어 이번 분양으로 포스코건설은 에코시티 내 총 2,070가구의 대규모의 '더샵'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에코시티 더샵 3차'가 조성되는 11블록은 초∙중∙고교와 유치원 등 교육 시설이 밀집해 있어 에코시티 내에서도 교육 여건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 예정 부지가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들이 학교까지 안전하게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 단지 바로 인근에 중학교와 고등학교 예정 부지가 위치한 것도 장점이다. 100% 지하 주차장 설계가 적용되는 '에코시티 더샵 3차'는 지상에 어린이집, 키즈카페, 맘스라운지, 다양한 테마놀이터와 수변 공간 등 엄마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보육 중심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에코시티 더샵 3차는 중앙호수공원인 센트럴파크를 비롯해 도서관, 문화센터 등이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여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지니고 있다. 또 KTX 전주역이 차량으로 약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동부대로와 과학로를 이용하면 20분내로 인근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가능하다.

한편 에코시티는 전주 덕진구 송천동 일대 199만㎡ 부지에 1만3,100여 가구, 3만2,9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주거와 교통, 휴식, 교육, 자연 등이 조화를 이루는 주거특화 생태신도시로 건설되며 오는 2020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에코시티 더샵 3차'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2가 366-1번지에 조성된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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