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기적의 손 편지’ 저자 특강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8 07: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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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찬식 기자] 부천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4일 오후 2시 책마루도서관에서 <기적의 손 편지> 저자 특강을 연다.

시에 따르면 이날 강좌는 <관계를 배우는 작은 습관, 기적의 손 편지>의 저자 윤성희 씨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윤 작가는 서울시청 신청사 홍보관 패널 기획, 기업 사내보 기사 컨설팅, PBC 평화방송 다큐멘터리 작가 및 리포터로 활약한 경력이 있다.

KBS 대구 ‘아침마당’ 손 편지 편에 출연했고 ‘손 편지’라는 주제로 여러 기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윤 강사는 강좌에서 사람과 사람사이에 존재하는 가장 친밀하고 은밀한 편지를 통해 인문학을 재조명한다.

참여자들은 여러 가지 편지 예문을 통해 손 편지를 쉽게 쓰는 요령을 배우고 손 편지를 직접 써보는 시간도 갖는다.

윤성희 강사는 “이번 강의에서 편지라는 매개체를 통해 마음을 주고받으며 제대로 소통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자 특강은 18일부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교실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책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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