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사랑의교회서 10일 KBS교향악단 콘서트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08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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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사랑의 교회 6000석 규모의 대공연장에서 오는 10일 오후 7시 ‘KBS교향악단 초청 사랑나눔 콘서트’가 열린다.

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연주회는 오는 9월에 열리는 서리풀페스티벌 본 축제 개막에 앞서 선보이는 사전 행사로, 지휘자 김봉미, 테너 김동원, 소프라노 서활란, 바이올리니스트 정상희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 및 연주자들이 협연을 펼친다.

이들은 '안토니오 로시니의 윌리엄텔 서곡'을 시작으로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타지', '베르디의 오페라', '그리운 이름이여, 푸치니의 오페라' 등의 곡들을 연주한다.

관람은 무료이며, 입장은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체육관광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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