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지수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이달부터 주민이 원하는 곳으로 찾아가 배출가스를 무료 점검해주는 '원(하면) 원(하는 곳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소 직접 찾아가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을 받았던 주민들이 전화를 통해 신청만 하면 매주 목요일 양천 지역내 어디에서도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점검은 무료로 진행되며 구청 맑은환경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매연(경유 차량) 뿐만 아니라 CO/HC(휘발유 차량)도 점검이 가능하다.
구는 점검시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확인하고 초과 차량에 대해서는 정비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관리요령도 주민들에게 함께 안내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시간과 비용을 줄여 줄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는 자동차 배출 가스의 사전 예방적 저감으로 대기질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원(하면)! 원(하는 곳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에 대한 신청은 구청 맑은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