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5000명과 함께하는 '한마음 수련대회'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08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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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8일 오전 10시부터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 지도자 가족 000명과 함께 참여하는 ‘제1회 서울시 새마을가족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한다.

서울시 새마을회 주최, 새마을운동 송파구지회가 추진하는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새마을운동 지도자 및 가족들이 체육경기와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강동 ․ 강서 ․ 강남 ․ 강북 ․ 중부권역으로 5개팀을 구성해 ▲슈퍼볼 릴레이 ▲줄파도타기 ▲바구니 공 넣기 등 경기와 함께 구별 노래자랑인 ▲나도 스타 힐링콘서트도 열려 대회에 참가한 5000명이 하나가 되는

새마을운동 송파구지회장 박선규씨는 “각 지역을 위해 일하는 새마을운동 지도자 가족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체육행사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 새마을회가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화합 및 격려하는 자리를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언제나 ‘봉사정신’ 하나로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운동 지도자 가족 5천명이 잠실에 모여 뜻 깊은 행사를 갖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운동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큰 활약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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